약네랜 소설

흑(黑)은 백(白)을 보며 말한다. -상편.

검은 밤하늘에 잠식될 수밖에 없다면, 신이시여. 제발 내 온몸, 나의 두 팔, 두 다리, 두 눈. 제 모든것을 집어삼켜서 밤하늘보다 더러워질수있게 도와주세요. 흔적조차없이 새까맣게

하트용사의 하트하트한 덕질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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